사람 · 조직 · 창업
회사는
‘사람’과 ‘일하는 방식’으로
만들어집니다
사람과 AI, 일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.
일하며 겪는 문제를 글로 풀고, 팀에서 바로 써볼 자료를 나눕니다. 팀에 적용하다 막힐 때는 일한 기록을 같이 읽는 팀 코칭, Proof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처음이라면, 이 세 편부터
전체 보기AI와 일하는 하루, 첫 실무 경험, 팀의 목표를 서로 다른 시선으로 살펴봅니다.
AX6분
AI가 일해줄수록 사람이 더 지치는 이유
AI가 쉬운 일을 가져가면 하루에는 판단할 일만 남고, 여러 일을 한꺼번에 돌리면 쉬던 틈도 사라집니다. 지친 것은 의지가 아니라 하루의 구조입니다.
일과 성장11분
사회진출의 첫 칸은 이제 스스로 만듭니다
신입에게도 일할 능력을 묻는 시장에서 회사가 주던 첫 칸이 사라졌습니다.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회사가 아니라 그 첫 칸입니다.
창업8분
목표는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네 번의 대화로 만듭니다
초기팀 목표를 사람 수대로 쪼개면 각자 자기 칸만 채우고 팀은 실패합니다. 창업팀이 공통 목표를 세우는 데 필요한 것은 툴이 아니라 네 번의 대화입니다.
작은 팀을 위한 인사 · 01
목표가 실행으로
이어지게 만드는 법
팀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함께 정리해보세요. 목표 설계의 기준, KPI·OKR·MBO의 차이, 세운 뒤의 운영 체크리스트를 담았습니다.
“이번 목표 때문에, 실제로 달라진 결정이 있나요?”
가이드가 팀에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. 목표 문장을 잘 쓰는 데서 한 걸음 더,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데 써보세요.
규로롱의 팀 코칭 · Proof
열심히 일한 다음,
무엇을 더 잘하게 됐을까요?
일한 기록에서 잘한 일과 막힌 지점을 찾고, 다음에 연습할 과제를 함께 정합니다. 인사 담당자가 없는 작은 팀을 위한 진단·코칭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Proof 진행 방식 보기- 01
기록을 함께 읽습니다
무엇을 했고, 어디서 막혔는지
- 02
다음 과제를 정합니다
지금 하는 일 안에서 연습할 것
- 03
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
같은 기준으로 살펴보는 성장
읽은 다음의 대화 · 카카오 오픈채팅
내 일에 적용하다 막혔다면
글에서 떠오른 질문, 가이드를 써보며 막힌 부분, 일하며 배운 것을 나누는 방입니다. 창업을 준비하지 않아도, 정리된 질문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
입장코드 2609
처음엔 이 한 줄이면 됩니다.
“요즘 저는 ___을 하고 있고, ___에서 막혀 있어요.”
회사나 동료의 이름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.
